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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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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4/26 21:55






서론


"나만의 Love & Hate를 통해서 자기자신을 표현하라"는 MSP 4기 지원 과제를 시작하기 앞서
주제를 소개하기 위해 저의 개발자로써의 꿈 이야기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감성적으로 이야기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더 따뜻한 것들이 흐르도록 하고 싶다" 정도 될것이고

거창하게, 이야기하자면

인터렉티브한 필드에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을 더 윤택하게 하는일을 하고싶다 


정도가 되겠네요.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가지는 모바일과 웹, 
그 중에서도 모바일의 핫이슈인
Windows Phone   vs   iPhone & Windows Mobile 를 주제로 설정하였습니다.


 



Windows Phone 7의 특징을 간단히 나열에 보면


  • 통합된 사용자 경험
  • 하드웨어 파운데이션
  • 3스크린과 크로스플랫폼
  • 개발자 친화

등을 꼽을 수 있는데,

그 중 첫번째로

'크로스플랫폼'을
중심으로 제가 공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철학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Windows Phone 7      ViSion      iPhone.

3-Screen 전략과 크로스 플랫폼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모바일 시장을 성장시키고 하나에 플랫폼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한 선순환 구조의 수익 모델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비지니스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런 애플의 블루 오션에 Google과 Microsoft가 발을 담구는 이 시점에, 애플이 제시하는 다음 세대 모바일에 대한 비전은 무엇일까요?

7개만 지원하는 멀티태스킹? 모바일 광고 플랫폼 iAd?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으로는 알리지 않았지만, iPhone SDK 4.0에서 약관에는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EULA의 section 3.3.1 



Before


3.3.1 — Applications may only use Documented APIs in the manner prescribed by Apple and must not use or call any private APIs.



After


3.3.1 — Applications may only use Documented APIs in the manner prescribed by Apple and must not use or call any private APIs. Applications must be originally written in Objective-C, C, C++, or JavaScript as executed by the iPhone OS WebKit engine, and only code written in C, C++, and Objective-C may compile and directly link against the Documented APIs (e.g., Applications that link to Documented APIs through an intermediary translation or compatibility layer or tool are prohibited).




요약하면, iPhone OS의 어플들은 '처음부터' C/C++/Objective-C로만 제작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Qt, 모노터치같은 크로스플랫폼 환경이나 어도비 플래시 CS5에서 지원하려고 했던 크로스 컴파일러 등을 통해 생산된 어플을 정책적으로 금지하여, 다른 플랫폼과 컨텐츠를 공유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애플이 금지한 크로스플랫폼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개발자 컨텐츠 프로바이더는 하나의 컨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시키는 One Source Multi Uses의 메리트가 있습니다.
  • 유저는 그로인해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풍부해지고, 플랫폼 구애받지 않는 사용자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 또한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서 한 플랫폼의 성장은 직접적으로 다른 플랫폼의 동반 성장에 기여합니다.



위와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견제는 극심합니다.

특히 PC시장에서 보급률이 90%를 훌쩍 넘을 정도로 대표적인 크로스플랫폼인 Flash에 경우
공식적으로 맹비난과 함꼐 기술적인 이유로 지원하지 않겠다 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90%를 훌쩍 넘는 보급률의 가진 Flash는 '쓰레기'고, Draft인 HTML5가 대안이라고?
크로스컴파일을 통해 개발자들이 쓰레기 앱을 양산한다고?




그것이 애플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flash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라고 하더라도
우연치 않게, 부가적으로, 이미 존재하는 많은 Flash 컨텐츠로 부터 앱스토어의 수익구조를 지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많은 컨텐츠 및 개발자를 보유한 Flash, Silverlight, 자바애플릿과 같은 기존의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배제하는 것을 이해한다 하더라도
크로스컴파일에 의한 간접적인 방법마저도 정책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모바일 생태계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나쁜짓"입니다.
구글의 "Don't be evil"을 맹비난하는 애플이 말이죠.




이제 Windows Phone 7을 통해 Microsoft의 모바일, 그 비전을 살펴 보겠습니다.



Microsoft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Windows 7으로 대표되는 PC, xbox의 Console (3-Screen에서의 TV), 기존의 모바일 플랫폼 윈도우 모바일 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그 플랫폼들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 - Silverlight, Xna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7의 개발환경으로 이러한 크로스 플랫폼 환경 - Silverlight, Xna 를 사용하도록 하여 
각 플랫폼이 동반성장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윈도우 폰 7은 윈모바일 6.5 까지의 하향지원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PC-Console-Mobile을 아우르는 3-스크린 전략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MIX 10에서 XNA로 개발된 게임을 3가지 플랫폼을 넘나들며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Windows Phone 7을 Love 로 정한 이유도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플랫폼 지원 정책에서 발견한 매력적인 키워드때문입니다.


비전, 유연성, 시너지, win-win 전략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므로써 사용자와 컨텐츠 프로바이더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win-win 비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므로써 얻게되는 시너지를 자사제품군의 동반성장에 활용하고
이를 위해 기존 것들을 포기하는 유연성



저는 다른 어떤 기술보다 비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그런 크로스플랫폼에 대한 고민이 모바일을 더 풍요롭게 할수 있는 원동력이되기를 바랍니다.





Windows Phone 7      VS      Windows Mobile.

사용자 경험과 하드웨어 파운데이션

 
이 포스트는 윈도우 폰 7과 다른 플랫폼을 비교하므로써
제가 공감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웹, 퓨쳐컴퓨팅의 철학을 보여드리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제가 공부해 나갈 주제에 대한 첫번째 연재글이기도 합니다.

MSP로써 그 철학을 모두와 공유하는 첫번째 포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윈모바일의 커스터마이징 UI의 단점과 하드웨어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통해, 일관된 사용자경험과 OS Identity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소스의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Hub"를 통해 통합된 사용자경험의 장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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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notme
분류없음2009/11/19 17:14

테크넷(Technet)과 MS Connect로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Microsoft Office 2010공개 베타 테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는 IT pro Download를 선택하시면됩니다.

2007에 비해 아이콘이 약자를 넣어서 좀더 직관적으로 변했군요.




본격적으로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msn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Product key(MAK)와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오피스도 이제 64비트가 생겼습니다. OA가 퍼포먼스를 따지는 소프트가 아니라 성능면에서 큰 차이는 없을꺼같네요.
선택가능한 언어에 아직 아쉽게 한글이 없네요.




오피스 2007이 완성도가 높아서인지 Windows Vista에서 7의 변화만큼 드라마틱 하진 않네요.
오피스 2010가 비중을 많이 두고있는
웹과의 연동 - SkyDrive와 웹버젼인 Office Web Apps과의 연동- 은 아직 서비스 되지 않네요.


SaaS, MS의 클라우드 컴퓨팅 진출, Google의 대응...
여러 의미에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변경점은 천천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파워포인트 상향이 눈에 띄는군요.
특별한 방법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동시에 여러장의 피피티를 보는게 가능해졌습니다.

2007에서는 일반/관리자 로그인으로 인스턴스를 따로 생성하는 꼼수를 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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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notme
분류없음2009/11/16 03:01
최근 아크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노트북에서 선하나 줄여보겠다고 무선마우스를 좀 찾아보고있었는데

포터블 마우스는 내구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MS나 로지텍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우린 MS나 로지텍에서 마우스를 사지 않습니다, A/S를 사죠.

블루투스는 부팅시 초기동작도 느리고 cpu 점유도 높아서 제외하고
몇놈을 놓고 고민중이였죠.

그러던 중 마트에 장보러갔다가 아크를 처음 봤습니다.
실제로 보니 클릭감도 좋고, 조용하고 무엇보다 이쁘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흰색을 구입했습니다.

아크는 블랙이 대세지만 칙칙해서요.유광이라 변색 안되는 장점도 있구요.
참고로 검은색만 무광이고 다른컬러랑 재질이 다릅니다. 검은색 흰색을 5개정도 다른컬러가 있습니다.

시리얼 번호 등록 등 절차가 있어서 개봉이 된상태로 온다고 하는군요.
A/S 잘 해주시겠다는데 이런걸로 맘상하면 안되겠죠.

빨간 박스안에 기타 구성품이 들어있습니다.


자, 스펙을 한번볼까요

4버튼 (3버튼+휠)
무선 2.4GHz / 수신거리 : 9m
Laser / 1000 DPI
AAA x 2
 
4버튼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요
이 추가 버튼을 쓰기가 무척 힘들어서 모든 리뷰에서 단점으로 꼽습니다. 없다고 생각하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레이저 답게 감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게임은 와우정도 돌려봤는데 레이드 편하게 뛰고 있습니다.

수신거리는 스펙에 9미터라고 되어있죠.
13인치 랩탑에는 커서가 보이는 거리까지는 수신에 문제 없습니다.
 


구성품입니다.
AAA건전지 2개, 파우치, 마우스 끗.

단출하군요.
driver CD라도 들어있을줄 알았더니 설명서에 "필요하면 홈피가서 받아" 라고 친절하게 써있습니다.

파우치는 상당히 사랑스럽더군요.

입구는 자석이 들어있어서 잠그는 수고가 필요없고, 포인트로 깔끔하게 ms 로고가 들어가있습니다.
다만 먼지가 좀 잘 붙습니다.
개봉 할때부터 그래서 "쓰던거 아니야?"하고 맘상하시는 분 제법있더군요.


앞으로 호흡을 맞출 제 랩탑과 한컷 찍어봤습니다.
hp 파빌리온 13인치 모델입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잘때도 끼고 자게되는 녀석입니다. 이제 녀석들이죠.

아크는 접으면 크기가 60%로 줄어든다고 되어있네요.
접으면 자동으로 마우스 전원이 꺼집니다.



보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은근히 OS가 Windows 7입니다.
당연하지만 호환성 문제 없구요.

메뉴얼 상 지원가능 OS는 Windows XP / Vista   / OSX 10.2-10.5으로 되있습니다.



오른쪽에 리시버가 보이시나요?


리시버입니다.
로지텍의 나노 리시버보다는 두배정도 큽니다.

마우스 접히는 부분에 리시버를 품을 수 있게 자석으로 된 부분이 있는데
뽑기 귀찮아서 놋북에 꽂아놓고 다닙니다.그래도 크게 문제 없더군요.

아크 마우스는 포터블 마우스 답게
디자인/휴대성/내구도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구입을 생각 하시는 분 계시면, 흰색을 구입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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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notme